가야지 다짐만 했던 쌀국수집 드디어 감
진짜 맛있어서 눈물흘림 ㅠㅠ 인생 쌀국수
한 달을
한 장으로.
매일 쓰는 일기는 부담되잖아.
재밌는 일 생길 때만 사진 한 장, 한 줄 툭.
한 달이 지나면 그게 나의 한 페이지.
시작하기이메일만 있으면 돼
2026
7월
이 달에 담은 3개
사비로 의자 사오는 알바생이 실존하다니
MONTHLY
매일 안 써도 돼
기록은 숙제가 아니니까. 남기고 싶은 날에만 툭. 빈 날은 빈 대로 그 달의 표정이 돼.
그 순간의 한 줄까지
사진 한 장에 그때 머릿속을 스친 한 줄. 쓰다 만 글도 자동 저장돼서 안 사라져.
언젠가 종이로 남아
1년이 모이면 열두 페이지. 이 페이지들이 나만의 잡지 한 권으로 남는 날까지.
이번 달, 벌써 며칠 지났게.
이번 달부터 남겨보기